KIA 타이거즈의 왼손 불펜 곽도규(22)가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곽도규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1승 7홀드 평균자책점 2.12로 필승조의 한 축을 담당했다.
그러나 이 구상은 김범수와 함께 왼손 필승조를 구성해 온 곽도규의 부상으로 하루 만에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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