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인도네시아(61위)와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지난 23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2연승을 기록했다.
1차전에 결장했던 강소휘가 팀 내 최다인 16득점을 올렸고, 나현수는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3득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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