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높이의 힘’을 앞세워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에서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팀 블로킹에서 17대3으로 인도네시아를 압도했다.
한국은 세터 이고은을 비롯해 강소휘와 박여름, 정윤주, 정호영, 김세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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