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인도네시아(61위)와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2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19-25 25-20)로 이겼다.
23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던 한국은 2연승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