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와 엔비디아(NVIDIA), 브룩필드(Brookfield)가 한국의 국가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엔비디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네이버,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확대되는 AI 팩토리는 한국과 미국의 AI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차세대 AI 모델과 AI 에이전트, AI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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