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사실상 무너진 후에도 중동에 캠퍼스를 둔 미국 대학들은 강의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카타르 캠퍼스를 둔 버지니아 코먼웰스대학교는 최근 "이번 가을 학기는 예정대로 대면 수업과 정상적인 캠퍼스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지역 안보가 불안해지면서 중동에 있는 미국 대학 캠퍼스들 역시 위협을 받게 됐다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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