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인 만찬에서 “우리는 식구다”라는 건배사를 제안하며 한미 기업인 간 협력을 강조했다.
젠슨 황 CEO가 “We are family”라고 호응하자 이 대통령은 “한국식으로 하면 ‘우리는 식구다’라고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젠슨 황 CEO가 모든 사람에게 맥주를 사라고 농담하자 이 대통령은 “공무원이라서 안 된다”고 답하면서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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