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대됐다.
‘한국의 갯벌’은 지난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등 4개 갯벌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인정받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
당시 세계유산위원회는 유산의 가치를 더욱 완전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추가 갯벌 지역을 포함하는 2단계 확대 등재를 추진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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