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가 쉬어가는 생명의 터전…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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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가 쉬어가는 생명의 터전…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종합)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2천4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터전인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으로서 지평을 넓혔다.

2021년 서천 갯벌, 고창 갯벌, 신안 갯벌, 보성-순천 갯벌이 세계유산에 오른 지 5년 만에 유산의 범위와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

이들 갯벌이 포함되면서 한국의 갯벌은 ▲ 보성-순천-여수-고흥 갯벌 ▲ 신안-무안 탄도만 갯벌 ▲ 무안 함해만 갯벌 ▲ 고창 갯벌 ▲ 서천 갯벌 ▲ 서산 갯벌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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