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 일본인 우완 ‘소노 유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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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일본인 우완 ‘소노 유토’ 영입

배영수 기자┃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일본인 우완투수 소노 유토(26)를 영입했다.

울산에 따르면 소노는 최고 150㎞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할 수 있는 선수로, 울산은 KBO가 지난달 퓨처스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4명에서 6명으로 확대하면서 영입할 수 있게 됐다.

소노는 “울산의 선수가 돼 기쁘고 반드시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투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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