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울림展'개최 포스터.(사진=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서구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가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시민들과 공유하는 특별 전시회 '평화·통일 울림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부산 서구 암남공원로 177에 위치한 EL16.52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 여성분과위원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개성과 예술세계를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다양한 시선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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