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인수 3개월 만에 흑자 전환... 누적 거래액 2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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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인수 3개월 만에 흑자 전환... 누적 거래액 2조 원

TV조선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혁신경영 부문 수상받고 있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김상민 대표이사/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제공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주)가 지난해 9월 인수한 적자 상태의 실물자산 플랫폼을 3개월 만에 흑자로 돌려세웠다.

올해로 설립 2주년을 맞았으며, 실생활에서 통용되는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을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화해 거래하는 '비단(Bdan)'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비단(Bdan)은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며 "비단의 잠재력을 시장이 증명하고 있는 만큼 RWA 시장을 선점하고, 비단이 주도하는 디지털 라이프가 글로벌 시민생활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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