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달 20∼23일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 조성된 '대한민국관'을 방문한 사람은 총 3만7천273명이었다.
'대한민국관'은 위원회 기간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자 마련한 공간으로 국가유산청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관, 부산시 등 35개 기관이 참여해 전시·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K-헤리티지' 상점은 20∼24일 닷새간 누적 매출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국가유산진흥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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