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최고령 현역 선수 르브론 제임스(41)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전격 이적했다.
제임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필라델피아가 챔피언이 되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새 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놀라운 여정의 마지막 장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글을 올렸다.
제임스의 선택은 필라델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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