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즈가 아스널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르셀로나의 알바레즈에 대한 이적 제안이 이어졌는데, 아틀레티코 측은 이를 모두 거절했다.
이어 "알바레즈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최우선 영입 타깃이다.아르테타 감독은 아틀레티코 수뇌부가 알바레즈의 바르셀로나행을 불허한 틈을 타, 아스널이 낚아채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비록 아틀레티코의 기본 방침은 매각 불가지만, 해외 구단으로의 이적이고 제안 금액이 상당하다면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도 열려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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