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서울시청)가 브레이크 타임도 맞지 않은 채 단 8이닝 만에 40점을 모두 채우며 애버리지 5.000을 기록, 김한누리(부천)를 40:1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조명우는 1이닝부터 2점, 2이닝 4점, 3이닝 1점을 차례로 올리며 3이닝 만에 7:0으로 앞서갔다.
이로써 25일 오전 11시 열리는 8강전에서는 조명우-김진열, 김건윤-박수영(강원), 최완영-이범열, 김도현-허진우가 각각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