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관계자는 "최예훈이 차두리 감독 부름을 받고 화성FC로 임대를 간다.조동재와 맞임대 방식이다.다음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화성 합류 절차를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3년생 좌측 멀티 자원 최예훈은 보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으로 갔다.
K리그1, 2 팀 수 변동으로 올 시즌 K리그2는 1, 2위가 자동 승격을 하는데 3위부터 6위까지도 플레이오프를 치러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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