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의회가 여야 동수 구도 속에 이어진 원구성 파행을 끝내고 출범 23일 만에 전반기 의장단을 꾸렸다.
당진시의회는 24일 제12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김선호 의원을 의장으로, 국민의힘 서영훈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당진시의회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석을 차지하면서 지난 1일 출범 이후 의장단 배분 등을 둘러싼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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