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7일부터 피해지원센터 설치…주민피해 접수 등 사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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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7일부터 피해지원센터 설치…주민피해 접수 등 사후조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본보 18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관련, 쿠팡이 주민피해 접수 등 사후조치에 나섰다.

쿠팡 측은 24일 주민들에게 피해 접수절차를 안내, 27일부터 현장 인근에 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날 쿠팡과 서해구 등에 따르면 22일 쿠팡은서해구 석남동 32물류센터 화재가 완진됨에 따라 23일부터 외장재 해체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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