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이냐, 설욕이냐” 女3쿠션 랭킹 1, 3위 박세정-김하은 4강서 격돌[인천광역시장배 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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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이냐, 설욕이냐” 女3쿠션 랭킹 1, 3위 박세정-김하은 4강서 격돌[인천광역시장배 당구대회]

24일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女3쿠션 8강, 박세정, 허채원 25:19 제압, 김하은도 정수인에 25:16 완승, 이보라-이다미도 4강전 25일 낮 1시 박세정-김하은, 이보라-이다미 4강전 여자3쿠션 전현(前現) 1위 김하은과 박세정이 ‘인천시장배’ 결승 길목에서 만난다.

8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국내1위 박세정(경북)은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여자3쿠션 8강전에서 허채원(2위, 서울)을 25:19(32이닝)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12월 제천청풍호배 결승에선 25:13(15이닝), 지난 4월 안동시장배 결승에선 25:23(36이닝)으로 이겼고, 직전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4강에서도 25:17(28이닝)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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