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이적을 완료한 반 헤케는 토트넘에서 등번호 6번을 단다”라고 발표했다.
2023-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브라이튼에서 뛰었다.
활약을 인정받은 반 헤케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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