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팀은 24일까지 5일에 걸쳐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스페셜 매치'를 치렀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AG 대표)와 일반 국가대표로 나뉘어 단체전, 개인전, 혼성단체전에서 반복 대결을 펼쳤다.
마지막 날 열린 개인전에서는 이윤지가 국가대표팀 장민희(인천시청)를 세트 점수 6-4로 꺾고 리커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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