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석 기자┃대구 수성구가 인사철에 주고받은 축하 화분을 지역사회 나눔 자원으로 활용해 저소득 독거세대의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 꽃이 피었습니다’ 사업을 운영했다.
수성구 관계자는 “작은 화분이 이웃에게 전하는 관심과 배려의 메시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외로움과 고립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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