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7월 24일 전북 전주시청을 방문하여‘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과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수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5년 3월 제정된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의 전국 확대를 위한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택에 거주 중인 장애인 당사자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정은경 장관은 전주시청을 방문하여, 전주시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과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담부서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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