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국비 확보와 대기업 투자 유치를 동시에 추진하며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선 데 이어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열어 대규모 투자 실행 방안을 점검하며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방산을 중심으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박 도지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실현하려면 경남 핵심 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돼야 한다"며 "우주항공과 첨단산업, 관광산업을 함께 키워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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