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 사장 A씨가 방에 있던 가전제품을 가져가서는 돌려달라는 요구에 "기분이 나쁘다"며 거절한 것이다.
결국 A씨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던 중 그 반환을 거부한 혐의(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습기를 버려달라고 요청한 물건으로 착각해 가져갔을 뿐, 불법으로 차지하려는 의도(불법영득의 의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