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내년도 국비 4천억원 반영과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3대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 장관과 면담을 갖고 이러한 여건을 설명하며 도의 5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건의사업 40개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