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4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극지 탐험대원, 극지 해설사, 극지 전문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재수 시장은 "극지체험탐험대는 청소년이 북극의 환경과 기후변화, 해양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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