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유효성 입증 넘어 차별화” 셀트리온, 짐펜트라 후속 3상 韓·美·유럽 동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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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유효성 입증 넘어 차별화” 셀트리온, 짐펜트라 후속 3상 韓·美·유럽 동시 신청

셀트리온이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CT-P13 SC’의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계획을 미국과 유럽, 한국 규제기관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이번 공시는 셀트리온이 지난 2024년 제출했던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3상 계획과 설계가 달라졌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당시 셀트리온은 미국과 유럽에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189명을 대상으로 한 CT-P13 SC 임상 3상 계획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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