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작업환경 전반을 확인하고 있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작업장 안전관리 체계와 폭염 대응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별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예방 활동을 강화해 중대재해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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