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중증소아 진료의뢰 플랫폼’운영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 ‘중증소아 진료의뢰 플랫폼’운영 시작

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중증 소아 환자의 신속한 전원과 진료 연계를 지원하는 ‘중증 소아 진료의뢰 플랫폼’을 개발해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자를 적기에 치료 병원으로 연계하지 못해 전원이 지연되는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플랫폼이 지역 기반의 중증소아 진료 안전망을 보다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플랫폼은 분당서울대병원의 중증소아 진료 프로세스 및 임상경험,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개발됐으며, 양 기관은 중증소아 환자의 신속한 치료 연계와 진료 연속성을 위해 지속 협력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