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는 '제2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무용원 실기과에 재학 중인 정건세(22)가 전체 부문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 부문에서는 정건세(22)가 1위, 양현석(22)이 3위를 차지했다.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여자 부문에선 조현경(22)이 심사위원상, 방지윤(22)이 예술감독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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