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하려다 베란다에 갇힌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을 LS증권 직원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반차 쓰고 집에 와서 빨래 먼저 하려고 베란다에 들어왔다가 생각 없이 안쪽 문을 닫아버렸다"며 "이중문이라 바깥쪽은 안 잠기는데 안쪽은 잠긴다"고 베란다에 어쩌닥 갇히게 됐는지 설명했다.
난 베란다 추가"라고 답했다."휴대폰 없었어봐"라는 댓글에는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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