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늘고 상권 활성화…전북서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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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늘고 상권 활성화…전북서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톡톡'

전북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읍 지역에 41개가 생겼으며 상권 형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면 지역에도 26개가 들어섰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유입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정책을 고도화해 최고의 농촌 살리기 모델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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