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밭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4대, 장비 35대, 인력 10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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