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컬트 사극 '동궁'은 배우 곽동연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다.
24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이번 작품은 특별출연이었고 얼굴이 나오는 장면도 별로 없어서 잠깐만 촬영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개월 수로만 장장 5개월을 촬영했다"며 1년 전 이 작품을 찍던 당시를 떠올렸다.
곽동연은 군 공백기를 연기 인생의 '인터미션'(중간휴식)에 비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