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부산 동구 취약계층 50명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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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부산 동구 취약계층 50명 건강검진

동구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 7월 22일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의 질병을 일찍 찾아내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올해 제공되는 검진 규모는 총 3000만 원이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검진이 주민들의 질환을 조기에 찾아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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