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HJ중공업 직원이 중복 맞이 상생 커피트럭에서 음료를 받고 있다.
현장에서 음료를 받은 한 협력업체 직원은 "드라마에서 보던 커피트럭을 직접 이용하니 대접받는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폭염 대비 복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내부 반응도 좋았다"며 "현장에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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