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로 주목받는 GLP-1 작용제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식단 분석까지 최신 영양학 연구 동향을 총망라하는 자리가 열린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연구센터 소속 연구진은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열리는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 '뉴트리션 2026'에 참가해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하님 에셈 디크타스 박사는 식단 평가 및 영양 역학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의 활용에 대한 연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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