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본 A씨의 친구 C씨가 말리려다 B씨의 일행과 싸움이 붙었다.
기억이 온전하지 않은 A씨는 뇌진탕 의심 소견과 상해 진단까지 받았지만, 섣불리 고소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먼저 싸움을 시작한 탓에, 고소했다가 되레 친구 C씨까지 처벌받을 수 있다는 불안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습기 필요한 사무실, '곰팡이 지옥'...보증금 반환 가능할까?
시끄러운 에어컨 소음, 법적 기준 넘었는데…위자료 청구 소송 결과는?
전 연인 폭행·주거침입 절도했는데… 항소심서 감형된 이유
원룸 청소 업체, 제습기 슬쩍…돌려달라니 "기분 나쁘다"며 거절, 처벌 결과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