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과 비알코리아가 다음 달 자사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오는 8월 1일부로 대표 용기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가격을 평균 5.8% 인상한다.
대표 용기면인 ‘육개장사발면’은 1100원에서 1200원으로, 국민 스낵 ‘새우깡(90g)’은 1500원에서 16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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