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미국과 남미 3개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을 방문하는 7박 11일간의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는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신규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남미에서는 국제정세 속 한국의 외교·경제적 영토를 개척하기 위해 남미 정상들과 스킨십을 넓혀갈 예정이다.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룰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상파울루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 행사 등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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