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지난 4월 시작한 김해시민도예대학 제5기 일정을 마쳤다.
완성작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특별전 '처음'을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한 참가자는 "김해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분청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뜻깊었다"며 "하나의 결과물이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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