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최초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에 투입된 로봇이다.
해군의 첫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으로, 안전을 고려해 이번 전투실험은 실제 함정 운항 환경을 모사한 시뮬레이터 내부에서 진행됐다.
이날 당직사관의 명령이 떨어지고 로봇 조타수가 복명복창할 때까지 5∼10초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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