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부산시의원 “어린이병원, 의사부터 채워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원 부산시의원 “어린이병원, 의사부터 채워야”

건물 준공에 앞서 소아 진료 인력과 환자 편의 대책부터 갖춰야 한다는 요구다.

김정원 부산시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은 7월 23일 제338회 임시회 부산의료원 업무보고에서 어린이병원 개원 준비와 장애인 치과의 진료 여건을 살폈다.

김 의원은 시설과 진료 횟수만 늘리는 데 머물지 말고, 장애인과 어린이가 실제로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인력·이용 환경을 먼저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