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준공에 앞서 소아 진료 인력과 환자 편의 대책부터 갖춰야 한다는 요구다.
김정원 부산시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은 7월 23일 제338회 임시회 부산의료원 업무보고에서 어린이병원 개원 준비와 장애인 치과의 진료 여건을 살폈다.
김 의원은 시설과 진료 횟수만 늘리는 데 머물지 말고, 장애인과 어린이가 실제로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인력·이용 환경을 먼저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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