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대기업인 농심과 비알코리아가 다음 달부터 주요 제품의 출고가와 판매 가격을 일제히 올린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고 밝혔다.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 다음 달 2일부터 도넛 39종의 가격을 평균 6.5% 올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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