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윌병원은 대웅제약과 협력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척추·관절 수술 환자를 위한 스마트병동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스템 도입으로 성모윌병원은 척추·관절 수술 환자의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상태 변화를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철진 성모윌병원 원장은 "수술 후 환자 상태를 더 면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씽크 도입으로 병동 내 집중 케어 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환자 관리 환경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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