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해는 야영과 공연, 영화, 먹거리, 교통을 하나로 묶은 새로운 방식이 더해진다.
한강버스와 자전거, 수영장, 축제, 공연, 영화, 배달서비스, 임시야영장 등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밤, 새벽까지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모델을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8월 한 달 동안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운영되는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Night+Camp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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