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피부과 전문의 자문단과 함께 병·의원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마데카랩스(Madecassol Labs)'를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국제약은 지난 6월 13일 피부과 전문의 5인으로 구성된 더마코스메슈티컬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동국제약 더마코스메슈티컬팀 담당자는 "이번 자문단 창단식은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연구 역량과 피부과 전문의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의원 전문 채널에서 신뢰할 수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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