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정남 부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과 아동, 청년, 어르신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시는 강원도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는 시민참여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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